누구보다빠르게

by 레리즈
메뉴릿
카테고리
최근 등록된 덧글
근데 원래 레이드는 몬..
by Dish at 14:23
숫자로만 모든걸 판단하..
by 레리즈 at 11/06
제말이 이말입니다 흔히..
by jhb4769 at 11/06
그러고보니 공장탓도 좀..
by 레리즈 at 11/05
골팟에서 디피 몇천이하..
by 병신같은 골팟때문에 at 11/05
디피는 열심히 하면 따..
by 레리즈 at 11/04
딜딸질이라고 불르죠.. ..
by 임덕수P at 11/04
'ㅅ';;
by 레리즈 at 10/28
-_-;;
by Dish at 10/28
넵 로페즈.
by 레리즈 at 10/26
최근 등록된 트랙백
100불 더 주고라도 산다는..
by 지앙춘윈(姜春云)사마
이전블로그
이글루링크
이글루 파인더
 
눈, 일본여행사진
- 몇주전에 눈 상태가 좀 안좋아서 안과에 갔었습니다. 근데 상태가 별로 좋지 못하다네요

컴퓨터를 너무 오래 해서 오른쪽 눈에 염증이 있다고 하더군요.

솔찍히 지금 생각해 보면 하루에 조낸 오래 하는거 같긴 합니다. 근무하면서 하는것 까지 치면

자는시간 빼고 거의 컴퓨터만 하는거 같군요. 오래 놔두면 눈이 안쪽부터 부어 올라서 실명까지도 온다하네요

그래서 요 몇주간은 컴퓨터를 자제 하려고 부단히 노력했습니다.



1. 일단 40분 이상은 연속으로 하지 않고 40분을 했으면 반드시 10분은 눈을 쉬어 주어라

2. 눈에 좋은 당근. 결명자 차를 많이 먹고 마셔라.

   (사담이지만 당근 은근이 중독성이 있습니다. 씹으면 계속 단맛이 나서 그런지 과자처럼 계속 먹게되더군요)

3. 먼 곳을 쳐다봐라. 예를들면 멀리 있는 산. 산을 바라보는게 제일 좋다고 하시네요

4. 행여나 컴퓨터를 해야 겠거든 반드시 밝은 곳에서.모니터와 멀리 떨어져서. 너무 집중하지 않고 사용



그리고 그 외에도 여러가지로 평소와는 다른 생활을 해야 해서 좀 힘들었지만

오늘 병원을 가보니 붓기와 염증이 많이 가라 앉았다고 하시네요. 앞으로도 꾸준하게 관리 하시라고 하시는군요.

이왕 이렇게 된거 앞으로도 좋은 방향으로 눈관리를 하도록 노력해야 겠네요.

컴퓨터를 많이 쓰시는 분들도 눈관리 꼭 신경쓰시길 바랍니다.




- 일본에 가서 찍은 사진을 하나씩 올려보려고 합니다. 너무 늦은감이 있지만....

  아니메xx 에서 찍은 수호케릭터의 주인공 아무 입니다.

  요즘 이 케릭터가 너무 끌리더군요. 만화책도 있던데 사볼까...

by 레리즈 | 2009/10/14 22:05 | 트랙백 | 덧글(2) 
간만의 포스팅
- 근무지 여름 캠프가 무사히 끝났습니다. 까맣게 타서 온 아이들을 보니 웃음이 절로나는듯

  생활팀.사무팀 선생님들 수고하셨습니다.




- 왜 나에겐 " 지름신 " 이란게 안오는걸까... 누구는 정신을 차려보니 물건이 내손에 있더라.... 같은

  상황이 종종 일어난다는데 난 그런거 없는듯....
 
  램하나 더 사서 달자고 맘먹은지 1년 반만에 1기가짜리 구입

  마우스 바꾸자고 맘먹은지 3년만에 lg 마우스에서 로지택으로 교체

  키보드 바꾸자고 맘먹은지 2년됐지만 아직도 쓰고있고

  하드도 애니랑 음악이랑 XX지 로 다 차가는데 사자 사자 한 지 반년이 지나고있고

  그래픽카드 바꾸자고 작년부터 생각했는데 어제 엄청난 고민과 고민끝에 4830 구입 

  ( 쓰고보니 컴퓨터 부품만 고민하는건가... 다른건 덥썩덥썩 사는거 같기도 하고... )




- 최근 C9 이라는 온라인 게임이 오픈베타를 해서 조금씩 하는중. 샤먼 레벨 18

  처음에 접시랑 PC방에서 10랩찍고 전직하고 " 뭐 결국 이것도 식상하군 " 하고 그만뒀는데

  왠걸 PVP 모드가 있었네. 게다가 1:1도 있다

  이게 나름 눈치싸움과 컨이 중요해서 상당히 재미가 있다.

  하지만 PVP 이기려면 템이 좋아야 하잖아? 난 안될꺼야.....




- 미즈키 나나 씨의 새 싱글 발매일이 멀지 않았다. 나를 J-POP 세계로 이끌어주신 장본인

  뭐랄까 노래 스타일이 단조로운 감이 있지만 그 스타일이 워낙 목소리와 창법에 어울려서 계속 듣게되는

  파워풀한 목소리와 뛰어난 가창력. 그에맞는 곡.

  가끔 곡이 미즈키나나와 맞지 않는 ( 탬포가 느리다거나 발라드 풍이라거나 ) 하는 곡은 확실히 별로임

  Power Gate ->> Suddenly ->> Orchestral Fantasia  ->> Astorogation  으로 이어지는 곡은

  미즈키나나 특유의 힘있는 노래스타일을 그대로 담고 있다.

  추천 엘범은

  2번째 엘범 Magic Attraction     ( 개인적으로 생각하는 미즈키 나나 최강엘범. 버릴노래가 없다 )

  7번째 엘범 Ultimate Diamond   ( 미즈키 나나의 스타일이 가장 많이 녹아들어간 엘범 )


 





by 레리즈 | 2009/08/20 10:38 | 트랙백 | 덧글(2) 
Music Story #5

예전에 구매한 엘범들. 예전에 받아논 mp3 들. 예전에 들었던 음원들

예전에. 옛날에. 저번에. 그때.




비단 우리나라뿐 아니라 일본 j-pop. 팝송들. 매일. 매주. 매달 새로운 음악들은 쏟아져 나오고

예전에.옛날에.저번에.그때    받아서.구매해서 들었던 음악들은 점점 리스트에서 밀려서 듣지 않게됩니다.




새로운것이 나오면 옛날것이 묻히는건 당연한 현상. 하지만 가끔은 뒤로밀려난. 묵혀진 음악들을

꺼내서. 찾아서 들어보는것은 어떨까요.




최근에 하츠네미쿠에 빠져서 이것저것 음악을 듣고있는데. 여러가지 음악을 믹스한 음원을 발견하였습니다.

음원 자체가 꽤나 예전것이였기 때문에 믹스된 음악들도 그당시 유행했던 음악들이였지요.

상당히. 매우 신선했습니다. 지금들어보니 또다른 감동을 느꼈다랄까요.

그래서 지금 부랴부랴 음악폴더에서 사카모토마야 씨의 음악을 다시 리스트에 올려 듣고있네요. 정말좋습니다.




한창 마크로스 프론티어가 유행할시 몇백번은 들었던 음악.

포스팅도했고 물릴정도로 들어서 리스트에서 지웠던 음악.

저번 일본여행때 " 에바 파 " 를 극장에서 볼 때 처음 나오는 광고. 마크로스 프론티어 극장판.

그리고 흘러나오는 그 음악.





어째서일까요. 물리도록. 지겹도록 들었던 그 음악에 다시금 전율을 느끼고 눈물도 찔끔 나오고.....

단지 극장의 웅장한 스크린과 강렬한 사운드 탓으로는 돌릴수 없는... 그 느낌




가끔은. 새것을 따라가기보단. 리스트에서 내렸던. 묵혀뒀던. 그땐 물리도록 들었던

그런 음악들을 다시금 들어보는건 어떨까요.

분명 색다른 기분을 느끼실 수 있습니다.

by 레리즈 | 2009/07/31 12:17 | 음악이야기 | 트랙백 | 덧글(0) 
Life Story #15

해리포터는 되는데 판타지소설은 안됨


스타워즈 관련상품 모으면 " 와 대단 "                              피규어 모으면  " 와 덕후 "


취미가 뭐에요?                         " 팝송 주로들어요. "       " 와 대단하시네요 "


취미가 뭐에요?                         " j-pop 주로들어요 "       " 와 덕후시네요 "


토익토플텝스 공부하면                 "오오"                        JLPT 공부하면           "-_-"



세상은 언제나 편견과 주관으로 사람들 짓누르는구나. 언제쯤이면 이런 압박에서 벗어날 수 있을까

by 레리즈 | 2009/07/30 11:39 | 트랙백 | 덧글(2) 
일본여행 후기 #1
- 에반게리온 : 파(破) [스포따윈 없다]

이번 일본여행중 가장 기억에 남는 일 이라면 역시 에반게리온 : 파 (이하 "파") 를 본 것이라 하겠다.

고등학교때 배운 일어. 평소 애니메이션과 j-pop 으로 단련(?) 된 일어 실력으로 표를 예매하고

(자랑글은 아니지만 저정도만 되도 일본여행하는데 전혀 불편함이 없었다. 읽는게 안습이라 문제)

다음날 관람. 자막없이도 관람하는데는 별 지장이 없었다.

일단 에바를 관람하기 전 베이스를 하나 깔아놓고 보는 것이 좋은데



1. 과거 tv 판의 기억을 베이스로 깔고 볼 것인가

2. 그런거없이 전혀다른 별개의 애니로 볼 것인가



솔찍히 뭐가 더 낫다고는 말 못하겠다. 전 극장판 "서" 같은 경우에는 1 을 베이스로 깔고 봐도 상당히

재미가 있었고 ( 물론 극장에서 못보고 어둠의 루트로 봤지만 아직도 그 극장판 특유의 비쥬얼적 장대함에

소름이 돋는다. 이걸 극장에서 봤어야했는데 ㅠㅠ ) 나름 도입부격 극장판이였기 떄문에 문제가 없었다.



하지만 이번 "파" 를 볼 때 1 을 베이스로 깔면 약간...은 재미가 반감될 수 있겠다.

물론 1 을 베이스로 깔고 보더라도 "서" 에서 보여줬던 그 비쥬얼적인 측면은 "파" 에서도 여전하다.

에반게리온을 비꼬는 명칭, "사골게리온" 이라고 불리는 비아냥을 짓밟아 버리듯,

관객을 압도하는 사운드와 화면은, 이정도의 퀄리티로만 나온다면 나노분자가 되도록 우려먹어도

다시 극장을 찾아 가겠노라 하고 마음먹게 만든다.

단지 머릿속에 이미 깔아놓았던 예전의 그물에 무언가가 걸리지 않고 빠져나가는 느낌이랄까..

개인적인 의견이지만 제작자의 앞으로의 이야기 전개가 더욱 궁금해지는 이번 극장판이다.

마지막날 한번 더 볼까 하고 진지하게 고민도 했을 정도로 재미있었던 "파" 였고, 국내개봉도 될 것 같으니

한글자막으로 마무리 하는 것이 마지막 계획이다.

한줄요약 : 매우 흡족한 극장판. 예전의 에바는 잊고 별개의 애니로 생각하고 보면 금상첨화.



P.S  1. 솔찍히 남자들만 우글우글 올 줄 알았는데 커플이며 여자솔로며 여자분들도 상당히 많이 왔음

       2. 영화 끝나고 제작자들 올라가는데 진짜 한명도 안나가고 끝까지 다보는 상황에 감동.

      (물론 맨 마지막 다음 극장판의 예고영상이 나온다지만.. 정말 훈훈한 문화가 아닐수 없다)

       3. 대륙의 기상으로 캠버전이 나돌고 있는데 절대 보지 말것을 당부드린다. 이건 극장에서 보지 않고는

         감동을 전부 표현하기가 힘듬. 어둠의 루트로 본 "서" 를 극장에서 못본게 천추의 한이라고 생각
by 레리즈 | 2009/07/20 16:24 | 트랙백 | 덧글(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