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메뉴릿 카테고리 최근 등록된 덧글
앜ㅋㅋㅋㅋ by 레리즈 at 11/18 군발.. by \'ㅁ\' at 11/17 누..누구세요 by 레리즈 at 11/17 형도 보고싶다능 by \'ㅁ\' at 11/16 thx by 레리즈 at 11/16 와 시밤 오타쿠네 by 도달 at 11/16 'ㅅ';;; by 레리즈 at 11/16 막공이야 뭐.. 나빼고 .. by Xenosky at 11/15 욕심이 문제죠 ^^; by 레리즈 at 11/11 대격변이 나오면 유저들.. by 레리즈 at 11/11 최근 등록된 트랙백 이전블로그 이글루링크 이글루 파인더 |
- DJMAX 테크니카 ![]() 어쩔꺼야 나같은 양민은 퍼스트스탭이나 줄창해야지 ㅠㅠ - 공익근무 이제 일하게 된지 6개월째 접어들고 있다. 초창기때 보단 하는 일이 꽤나 많아졌다 ( 솔찍히 처음처럼 일하는 거였으면 날로먹는거지 ; 물떠오고 복사.팩스 만 하다가 밥먹고 집에가는데 ) 사무실 직원분들도 내가 일하는걸 꽤나 좋게 봐주셔서 가끔 5분씩 지각하는거라던가 가끔 점심시간 10분 오바한다던가 가끔 10분일찍 퇴근한다던가 가끔 연차를 쓰는 경우 눈치를 안주신다던가 같은 특혜아닌특혜를 누리고 있다. 간식 같은것도 꽤나 잘 챙겨 주셔서 살이 꽤나 붙은것 같기도.... 공익 근무를 하면서 확실히 느낀건 " 난 일을 시키는쪽이 아닌 일을 하는 쪽 스타일 " 이란 것 뭔가... 내가 주도해서 뭘 시키고 만들고 한다기 보다... 보조를 해준다는 느낌? 시키는 일 잘하는 스타일? 좋게말하면 " 어떤 일이든 도맡아 하는 사람" 나쁘게말하면 " 바보 " 부려먹을테면 부려먹어라. 나중엔 나 없인 힘들다는 걸 느낄 만큼 열심히 일해주마. - 테니스의 왕자 알사람을 다 아는 애니메이션입죠. 공맞고 사람이 날아갑니다. 공이 막 휘어다니구요. 공이 튀어오르질 않아요. 심지어 공이 네트를 타고 놉니다. 공이 막 꽈베기 처럼 휙휙 휘어서 들어가구요. 나중엔 공이 막 두개로 쪼개지는데... 너무 무섭습니다. 그런데..... 2기가 나온답니다 ![]() << 이쯤되면 정신이 매우 혼미해진다 >> 이젠 더이상 어떤 일이 벌어져도 놀라지 않을꺼야...... 근데 온몸을 엄습하는 이 불안감은 뭘까..... 이 글과 관련있는 글을 자동검색한 결과입니다 [?]
| ||||||